나중에 다시 갈 기회가 된다면 사진 찍어오고 싶다.


사실 성격이 소심해서 사진을 찍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하다가 그냥 왔는데


허락 받고 사진 찍을 수 있으면 찍어보고 싶다.


특이하게도 악기 관련 물건들도 팔던데


책도 어제 내가 사와서 인증한 옛날 책보다는 최근에 출간되거나 여러 권으로 된 세트 전집들이 종종 보여서 흥미로웠는데


아무튼 그렇게 동네 서점 탐방 더 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