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학기 수업에서
악령, 전쟁과 평화, 이반일리치의 죽음, 지하로부터의 수기를 읽게 되었습니다.
악령은 박혜경 역, 전쟁과 평화는 박종소/최종술 역으로 생각을 하고 있는데, 단편 두 개가 뭐가 좋을지 모르겠네요.
악령은 교수님 픽이고, 전쟁과 평화는 교수님 역이라서 뭐 이걸로 읽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단편 추천 한 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이번 학기 수업에서
악령, 전쟁과 평화, 이반일리치의 죽음, 지하로부터의 수기를 읽게 되었습니다.
악령은 박혜경 역, 전쟁과 평화는 박종소/최종술 역으로 생각을 하고 있는데, 단편 두 개가 뭐가 좋을지 모르겠네요.
악령은 교수님 픽이고, 전쟁과 평화는 교수님 역이라서 뭐 이걸로 읽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단편 추천 한 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이반-열린이나 창비, 지하-문예 이동현역
내가 읽은 거책 죄와 벌 : 김학수역, 채대치역 카라마 : 김학수역, 이동현역 전쟁과평화 : 함일근역, 연진희역, 박형규역 안나카레니 : 동완역, 이철역
ㄷㄷㄷㄷㄷㄷ 마스터 수준
악령 : 이철 (범우사)
지하로부터의 수기는 무조건 문예출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