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학기 수업에서 

악령, 전쟁과 평화, 이반일리치의 죽음, 지하로부터의 수기를 읽게 되었습니다.


악령은 박혜경 역, 전쟁과 평화는 박종소/최종술 역으로 생각을 하고 있는데, 단편 두 개가 뭐가 좋을지 모르겠네요. 

악령은 교수님 픽이고, 전쟁과 평화는 교수님 역이라서 뭐 이걸로 읽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단편 추천 한 번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