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망대에서 경치 느긋하게 감상하고, 시원한 가을 바람도 즐겼겠다
새로 나온 스타벅스 가을 음료와 함께 제대로 독서하러 고고고
내려오는 길은 마치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귀를 기울이면>에 나오는 배경같다ㅎㅎ 정말 한적하고 여유가 느껴지는 조용한 분위기.
제대로 보야줘야 하는데 개인컵 항상 가지고 다니는 편이라...
영롱한 음료 모습은 못담았다 ㅜㅜ 텀블러든 머그든 투명이 짱인거시야...
자, 이제 독서하러 가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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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저거 재밌냐
지금 초입부라 막 재밌진 않은데 술술 읽힘 면도날, 달과6펜스 읽어봤는데 다 재밌게 봐서 망설임없이 겟했음 - dc App
예전에 저길 양편으로 무당이랑 신점집이 즐비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