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사람간의 대화나 행동이 나와야 재밌구나. <부생육기> 보는 중인데 초반에 심복과 진운의 사랑 행각 볼 때는 재밌다가 유람하면서 풍경 묘사하는 부분이 되니 귀신같이 지루해지네. 묘사를 보고도 상상이 잘 안가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