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호실로 가다

보통 페미 소설이나 영화는 억지로 어떤 극적 사건을 끼워넣는 느낌인데

이건 현상 그 자체를 읽는 느낌이었음

읽은지 10년정도 됐는데 아직까지 내가 읽은 페미소설 중 최고라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