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산주의로 가기 위해서 필요한 사회주의 과정에서 부루주아들 조지고 생산수단 분배하려면 프롤레타리아 독재가 어쩔 수 없다며
근데 권력 맛을 좀 보면 놓기가 싫어지니까 자꾸 지랄이 나는 거지
그런거구나..
애초에 프롤레타리아 독재라는건 일종의 과도기를 뜻하는 언어지 체제를 이야기하는게 아님. 마르크스가 원래 의도한건 파리 코뮌같이 특정인에게 권력 집중 안하는걸 원했었음.
가난한 민주주의를 원한거네 지금생각하면
그 당시 육체노동자들 부의 분배 생각해보면 오히려 그런 극단적인 가난에서 탈피하기 위해서 프롤레타리아 독재를 주창한거임. 마르크스 본인은 혁명이 일어날때쯤 되면(아마 대충 지금 사회상 정도 생각했겠지) 재화의 생산량 자체는 지금보다 더 나아질꺼라 생각했음.
뭐.. 육체노동자들이 줄에 매달려서 자던 시대니까..
마르크스가 권위주의 독재를 제시하지는 않았음. 마르크스가 주장한 프롤레타리아트 독재는 노동자들에 의한 직접민주주의의 한 형태였는데 레닌이 민주집중제라는 제도로 구체화시켰고 스탈린대에 가서는 공산당 독재로 교조주의화됨
그리고 마오쩌둥은 스탈린주의에 반대해서 반권위주의 반엘리트주의를 내세웠는데 이게 반지성주의로 가서 홍위병들이 다 때려부심.. 그래서 현대중국에서는 마오주의가 불법이 됨.
반권위주의까지는 아닌듯한데 마오쩌둥은 개인은 공격할지언정 당의 절대우위는 문혁이 극에 달했던 시기조차 유지되고 있었음. 상하이 코뮌같은거 해체한것도 그때문이고.
공산주의로 가기 위해서 필요한 사회주의 과정에서 부루주아들 조지고 생산수단 분배하려면 프롤레타리아 독재가 어쩔 수 없다며
근데 권력 맛을 좀 보면 놓기가 싫어지니까 자꾸 지랄이 나는 거지
그런거구나..
애초에 프롤레타리아 독재라는건 일종의 과도기를 뜻하는 언어지 체제를 이야기하는게 아님. 마르크스가 원래 의도한건 파리 코뮌같이 특정인에게 권력 집중 안하는걸 원했었음.
가난한 민주주의를 원한거네 지금생각하면
그 당시 육체노동자들 부의 분배 생각해보면 오히려 그런 극단적인 가난에서 탈피하기 위해서 프롤레타리아 독재를 주창한거임. 마르크스 본인은 혁명이 일어날때쯤 되면(아마 대충 지금 사회상 정도 생각했겠지) 재화의 생산량 자체는 지금보다 더 나아질꺼라 생각했음.
뭐.. 육체노동자들이 줄에 매달려서 자던 시대니까..
마르크스가 권위주의 독재를 제시하지는 않았음. 마르크스가 주장한 프롤레타리아트 독재는 노동자들에 의한 직접민주주의의 한 형태였는데 레닌이 민주집중제라는 제도로 구체화시켰고 스탈린대에 가서는 공산당 독재로 교조주의화됨
그리고 마오쩌둥은 스탈린주의에 반대해서 반권위주의 반엘리트주의를 내세웠는데 이게 반지성주의로 가서 홍위병들이 다 때려부심.. 그래서 현대중국에서는 마오주의가 불법이 됨.
반권위주의까지는 아닌듯한데 마오쩌둥은 개인은 공격할지언정 당의 절대우위는 문혁이 극에 달했던 시기조차 유지되고 있었음. 상하이 코뮌같은거 해체한것도 그때문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