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난 그런거 모르겠고, 그러면 종이책 대비 전자책 할인율이 높아지면 좋겠다.https://it.chosun.com/site/data/html_dir/2022/09/01/2022090102382.html#
아니 근데 왜 E북 가격 책정은 왜 또 따라 올라가냐고
수입품들 환율 오르면 판매가 올리고, 환윳 내려가도 오른 가격에 파는거랑 같은 원리지 뭐 ㅋㅋ
말이 종이값 인상이지, 사실상 전반적인 인플레이션을 이야기하는거라 출판사나 작가입장에선 가격이 당연히 따라 올려가는게 맞음. 그냥 물가인상이라고 하면 되는걸 괜히 종이값이라고 해서 더 욕먹네 ㅋㅋ
그 드립을 1년에 한번 쳐야 넘어가지 두번 이상 넘기면 그냥 이것저것 다 정부랑 소비자가 해달라고 징징거리는거하고 뭐가 다른건지 이해가 안가서 그럼.
올해만 종이값이 세 번 올랐다며 꼭 찝어서 종이값 인상 탓하는데?
지금 종이값만 오르는게 아닌데 쟤들은 저렇게 말하는게 설득력이 생긴다 생각한거겠지. 종이값이 물가상승률보다 더 빠르게 상승한 것도 있기도하고.
정부에게 대책마련해달라는건 징징대는거 맞아. 난 그거에 대해 이야기한건 아니야
아니 도정제로 먹은 이익은 다 어디로 사라졌냐. 안 그래도 정가로 사느라 죽을맛인데. - dc App
재들 말로는 도정제로 생긴 이익은, 도정제를 온 몸으로 막으려했던 알라딘 같은 대형 사점이 챙겼대
이게 무슨 소리야...모순 아님? 도정제 목적이 대형 서점이랑 플랫폼 경제로부터 출판사 마진 (이익) 챙기는 거잖아. 대형 서점이 챙겼으면 실패잖아.. 그리고 자기들한테 이익이 되는걸 왜 알라딘같은 대형 서점이 챙기냐. - dc App
온 몸으로 막으려했던 알라딘이 이익을 얻은 도정제라니. 알라딘이 천사라 그럴리는 없고. 장기적으로 시장이 박살나니까 막는거 아니냐. - dc App
도서정가제 시행- 책비쌈-안삼-책안팔림-그럼에도 수요는 있음-싼 책을 찾기 시작함-중고책-알라딘 중고서점-알라딘 대박-그외 서점 쪽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