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워드 햄릿 카 작, 김택현이 번역한 버전 읽는중임
딱히 어려워 보이지는 않지만 글케 재밌어 보이는 제목은 아니고 내용도 쉽진 않은데
문체 자체가 기발해서 읽을 때마다 신기함..
역사의 역사 - 역사철학을 다룬 책 중에는 독보적으로 읽기 쉬운듯
특히 보닌쟝처럼 역사교육과 희망 학생에겐 도움이 되는 수준을 넘어서지 않을까?
제목은 훨씬 유명한 정의란 무엇인가 << 이거랑 가끔 헷갈리는듯
둘다 독갤 추천도서에 있는거 보면 씹투메인건가???
에드워드 햄릿 카 작, 김택현이 번역한 버전 읽는중임
딱히 어려워 보이지는 않지만 글케 재밌어 보이는 제목은 아니고 내용도 쉽진 않은데
문체 자체가 기발해서 읽을 때마다 신기함..
역사의 역사 - 역사철학을 다룬 책 중에는 독보적으로 읽기 쉬운듯
특히 보닌쟝처럼 역사교육과 희망 학생에겐 도움이 되는 수준을 넘어서지 않을까?
제목은 훨씬 유명한 정의란 무엇인가 << 이거랑 가끔 헷갈리는듯
둘다 독갤 추천도서에 있는거 보면 씹투메인건가???
ㅇㅇ
앗
사피엔스같은 역사 교양서 빼면 이쪽에선 제일 유명한 축에 들려나
영화 변호인에도 나오자너 - dc App
나도 그거 본 적 있음.. 칠년도 넘어서 직접 읽게 될줄은 몰랐지만
이거 읽고 나서 완벽한 역사책 같은 건 없다는 걸 깨달았음...
ㄹㅇ 나도 그렇게 느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