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정과 실재> 위키 소개글 보면

"그가 스스로의 사상을 '유기체의 철학'이라 명명하고 전통적인 실체(substance)의 철학을 극복하려 했다고 볼 수 있다."

라고 되어있는데, 그냥 곁눈질로 읽었을때 도식적인 설명이 많아보여서 걍 비일관적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 도식적인 스타일로는 절대 위의 문제의식을 달성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솔직히 저런 문제의식 가진 학자들 많이 읽기도 했고, 거기서 거기라는 생각이 들지만, 읽어보기 전에 판단하는게 조금 가책이 들어서 질문 올려봄. 그렇다고 시간낭비는 하기 싫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