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이렇게 유머러스하면서 사실인식이 뇌리에 팍팍 꽂히는 글을 이정도 분량으로 쓸수 있었던걸까노문상을 이거 쓰기 이전에 받았는데한림원이 솔제니친의 언론인으로서의 자질도 알아봤는지 궁금가장 위대한 논픽션이다 이거예요
수용소군도 진짜 재밋나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