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책 제목이 생각안나서 물어봄

뭔가 아이들의 시점으로 쓴 책이었는데 한 애가 편집자를 맡고 다른 아이들의 소설을 하나씩 써오라고 해서 그 소설들을 모아서 만든 전집같았었음
편집자인 애가 서술자였던거 같은데 자신들의 방법으로 어른들을 가르친다고 해서 이 소설들을 쓰게 한거 같음
뭔가 여자애랑 남자애랑 무용학원같은데 들어가서 약혼하고 그런 내용도 앞에 있었던거 같은데

제목이 기억안나서 미칠 거 같음 재미있게 읽었엇는데 뭐지 ...

제발 도와주십시오 형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