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중증 일뽕 친일이라 오히려 친일이면 좋은데 이 사람의 소설은 먼가 말투가 예스러운 21세기 한국소설 보는 것 같음 대표작 무정 유정 흙 정도 읽어봤는데 심훈 상록수의 하위호환이라는 생각밖에 안듦 작위적으로 사상을 밀어 붙이는 느낌이 넘 강함
문학사적 영향력 원툴임
나는 반일이어도 사상을 떠나 글을 잘 쓰면 그 글의 가치를 인정하는데, 이광수 글에 그 가치가 있냐고 물으면 딱히 없다고 답할 듯. - dc App
ㄹㅇ 문학적 가치로 따지면 물음표임
주작인 : 일본에 협력했지만 중국 산문의 대가 크누트 함순 : 나치 빨았지만 <굶주림>은 모더니즘 문학이서 중요함. 에즈라 파운드 : 무솔리니 추종. 하지만 <칸토스> 쓰고 여러 모더니즘 문인 데뷔시킴. 이광수 : ???? - dc App
코이츠www 손절의 고통을 이광수비판으로 치유www
그냥 한국어를 다시만든 사람인거지 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