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책장을 다시 들여와서 책이 뒤죽 박죽이고 이중으로 꼽혀 있는 부분이 많다는 것을 참고하고 보시길.
그래도 반 정도는 추리고 그나마 둘 만한 책들만 남겨둔 것도 참고하시고. 그리고 마지막 사진은 나의 최신 저작물 ^^
댓글 11
감사합니다...
ㄱㄷㄱㄴ(116.38)2022-09-03 15:08
므찌다...
책(211.36)2022-09-03 15:16
맨 아래 책 교수님 페북 타고 건너 들어갔다가 봤는데..
프라네스(ew5012)2022-09-03 15:16
책장 얼마야? - dc App
익명(hegelandmarx)2022-09-03 15:17
부럽다
익명(39.7)2022-09-03 15:17
선생님 사진을 공부하셨는데 사진기로 안찍어서 그런지.. 확대해도 흐릿합니다.ㅜㅜ 뭐 화질이 좋다하여도 마음의 그림을 어떻게 사진으로 다 담겠나요? 저자의 작품보다 저자의 소양,이성이 더 훌륭다른 말은 당연한겁니다. 저는 여기에 만족합니다. 다른 분들이 얘기하였듯 요즘시대는 집단사고 아니겠습니까? 예전은 소수가 다수를 압제했다면 요즘은 다수가 소수를 압제합니
ㄱㄷㄱㄴ(116.38)2022-09-03 15:22
여기에 대해 시대의 흐름이라 할말이없으나.. 저는 언제가 다시 사람들이 인문학을 찾고 필요로 하는 시기가 올거라 생각합니다. 개인은 더욱 고독해지고 사고는 점점 집단화가 되어 참 안쓰럽습니다. 몰르겠네요.. 10년뒤 선생님이나 저나 다르게 변하겠지만요 요즘은 그렇게 생각해요.
감사합니다...
므찌다...
맨 아래 책 교수님 페북 타고 건너 들어갔다가 봤는데..
책장 얼마야? - dc App
부럽다
선생님 사진을 공부하셨는데 사진기로 안찍어서 그런지.. 확대해도 흐릿합니다.ㅜㅜ 뭐 화질이 좋다하여도 마음의 그림을 어떻게 사진으로 다 담겠나요? 저자의 작품보다 저자의 소양,이성이 더 훌륭다른 말은 당연한겁니다. 저는 여기에 만족합니다. 다른 분들이 얘기하였듯 요즘시대는 집단사고 아니겠습니까? 예전은 소수가 다수를 압제했다면 요즘은 다수가 소수를 압제합니
여기에 대해 시대의 흐름이라 할말이없으나.. 저는 언제가 다시 사람들이 인문학을 찾고 필요로 하는 시기가 올거라 생각합니다. 개인은 더욱 고독해지고 사고는 점점 집단화가 되어 참 안쓰럽습니다. 몰르겠네요.. 10년뒤 선생님이나 저나 다르게 변하겠지만요 요즘은 그렇게 생각해요.
와 책벌레 안생김?
3d로 읽는다
지리농
와 멋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