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수상의 납득 여부를 떠나서 지난 5년 동안 압둘라자크, 페터 한트케, 토카르추크 이런 작가들 찾아서 주는 거 보면 신기함.

물론 한국이 워낙 번역 불모지라 그런 것도 있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