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쪽 유명한 책 거의 다 보니깐
근본만 봐서 그런지 같은 카테고리 책들은 다 그냥 비슷비슷하노
빈서판
보들레르의 악의 꽃이 꽤 모던함이 느껴짐
내가 올해 본 책 중 가장 신선한 책 '거대도시 서울철도'
그게 어떤지
빈서판
보들레르의 악의 꽃이 꽤 모던함이 느껴짐
내가 올해 본 책 중 가장 신선한 책 '거대도시 서울철도'
그게 어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