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배 젊었을 적 존나 날라다녀서 동네 처녀들 다 꼬시고 다녔나

애욕 사랑 주제로 쓴 시가 넘쳐남


근데 그걸 아름답고, 어찌보면 숭고할 정도로 존나 잘 썼음

역시 괴테...그는 신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