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무는 아니지만 뭔가 변화하고 싶어서 책 읽기로 했는데


몸이 피곤하니  사람만나야되니 하면서 미루고 있네..


오늘도 물 건너갔고.. 내일은 좀 읽어야겠다.


칼의 노래  펼치고 시작했는데.. 음.. 초보라 그런지 생각보다 많고 기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