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고 희망이 넘치면 문학이 아니다.

하다못해 밝아 보이는 일상물조차

현실에서 남들에게는 일상이 내게는 이세계 저 너머 남의 일이라는

슬픔이 깃들어 있는 거다.

우리 모두 블랙메탈 같은 문학에 심취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