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고 희망이 넘치면 문학이 아니다.하다못해 밝아 보이는 일상물조차현실에서 남들에게는 일상이 내게는 이세계 저 너머 남의 일이라는슬픔이 깃들어 있는 거다.우리 모두 블랙메탈 같은 문학에 심취하자.
이 글 읽고 소돔120일 주문했다.
스토리텔링에 있어서 고난은 필수인데 그저 밝고 희망 넘치는 소설이 뭐 얼마나 있다고.. 동화만 읽누
동화더 생각해보면 끔찍한데 엔딩만 빼면 ㅎ 행복한거 보고싶으면 성경이나 화엄경 법화경 이런거 읽으면 될듯
애초에 문학은 (넓은 의미로서) 약자를 위로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