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강명 '한국이 싫어서' 읽고 있는데 재밌네.
1. 참신하면서 익숙한 소재
2. 가볍게 읽기 좋고 잘 읽히는 글
3. 너무 길지 않은 분량(최대 200~300페이지)
4. 전개 빠른 스토리텔링
5. 한국 작가 였으면 좋겠음. 한국 작가가 더 공감하기는 좋은듯? 정서가 맞아서 그런가
이런 소설 더 없나?
1. 참신하면서 익숙한 소재
2. 가볍게 읽기 좋고 잘 읽히는 글
3. 너무 길지 않은 분량(최대 200~300페이지)
4. 전개 빠른 스토리텔링
5. 한국 작가 였으면 좋겠음. 한국 작가가 더 공감하기는 좋은듯? 정서가 맞아서 그런가
이런 소설 더 없나?
참신하다는 거는 모르겠지만 구경모 아가미,박민규 카스테라 재밌게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