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페이지들은 이러고 나머지들도 어째 약간 금가튼게 가있어서 왜이러나 했었는데이런부분들을 발견 ㅠ두번째 사진은 제대로 안찍혔는데 얘도 심함 ㅠ대체 관리를 어캐 했길래 책 겉표지고 아닌 내부가 이리 찢겼지..남이 이리 해놓고 환불이나 교환한걸 보내준건가한번 표지가 심하게 찍혀있어서 교환 받은건데표지는 괜찮은데 내부가 이러니 ㅠ또 교환했다가 표지 찍힌거 또올까봐 교환하기도 무섭네다들 이정도는 그냥 씀?
이래서 종이책보는 사람들이 욕먹지 - dc App
꽤 오래된 책이라 최신쇄도 몇년전에 찍은 책 같구만 - dc App
사진으로 봐서는 잘 모르겠는데 이 정도면 괜찮지 않나요?
이 정도도 거슬리냐 와 난 아무렇지도 않은데
본드로 제본하거나 양장처럼 실로 묶거나 책을 쫙 펼쳐보는데 아무 손상 없길 바라는거야?
모를수도 있지 독갤럼들 졸라 공격적이네 쉬뻘 - dc App
과안용이 있어야지 과안용이 ㅡㅡ - dc App
모르긴 시발 태어나면서 참고서 한권 안사보고 새교과서 한권 펼쳐보지 못한 청정수 미취학아동도 아니고 염병하네
어케 새책 어쩌구로 개소리하는 글들이 심심할 때마다 올라오냐
그냥 쓰고 말고를 떠나서 필기할 참고서가 아닌 한 나는 책을 180도로 펴지 않는다
180도 피니 마니 하는 얘긴 왜나옴?? 아니 사진은 저런데 새책인데 찢어졌는데 이정도면 다들 그냥 쓰냐가 내 질문인데 ㅋㅋ
책 쫙 펼쳐봐도 이상이 없지 책 처음 사서 펼쳐봤을때부터 저기 이상있는 부분 저쪽 부분 다른 페이지들은 저기 어째 금이 가있길래 왜 그런가 했더니 일부 페이지들이 찢어져 있는건데 책을 펼쳐서 찢어진게 아니라 원래부터 찢어져 있었단거야
책을 펼쳐서 읽지 쫌생이 마냥 접어서 읽는 사람도 있나?
아니근데 댓글들 다시 읽어 보고 있는데 읽다가 찢어진게 아니라 처음사서 펼쳐봤을때부터 이리 찢어져 있었다니까 다른 페이지들은 다 금이 가있어서 이게 뭔가 했고 대체 책을 쫙펴서 읽니 마니 하는 얘긴 왜나오냐
그리고 책을 완전히 평평하게 쫙펴서 읽니 마니 하는데 저건 사진 찍을려고 최대한 펼친거야
양장 책들 사서 봤을때 여지껏 표지만 찍혀 있길래 표지만 신경 썻지 표지 멀쩡한데 내부가 이리 찢어져 있던적은 단 한번도 없는데 이번이 처음 이길래 다들 이정도는 그냥 감안하고 읽냐가 내 질문인데 댓글 대부분이 책을 쫙펼쳐서 읽니 마니가 대부분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