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판타지 소설 중에 홍염의 성좌라고 몬테크리스토 백작 따라한거 재밌게 읽었는데 나중가서 같은 작가 다른 작품 읽은건 영 떨어지더라 형식을 새로 만든다는게 대단하긴 해 명작이 괜히 명작은 아닌듯
위대한 유산, 오만과 편견 그런 건가?
어릴 때 판타지 소설 중에 홍염의 성좌라고 몬테크리스토 백작 따라한거 재밌게 읽었는데 나중가서 같은 작가 다른 작품 읽은건 영 떨어지더라 형식을 새로 만든다는게 대단하긴 해 명작이 괜히 명작은 아닌듯
위대한 유산, 오만과 편견 그런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