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예전에도 대다수는 만화 잡지 무협지 환타지 이런 펄프 픽션/ 유사 책만 읽었어서 실질적인 독서량은 차이가 없고 그냥 독들갑이었다면???
문해력은 20대가 훨씬 낫다는 말이 있는데 그냥 문해력이 발달한 방식이 다른거라면?
그냥 틀니 딱딱대는 소리랑 다를 게 없는거였다면????
어떡??함??
어차피 예전에도 대다수는 만화 잡지 무협지 환타지 이런 펄프 픽션/ 유사 책만 읽었어서 실질적인 독서량은 차이가 없고 그냥 독들갑이었다면???
문해력은 20대가 훨씬 낫다는 말이 있는데 그냥 문해력이 발달한 방식이 다른거라면?
그냥 틀니 딱딱대는 소리랑 다를 게 없는거였다면????
어떡??함??
이건 다니엘 벨이 쓴 자본주의의 문화적 모순으로 논파될 수 있다. 웹소설이 책과 호환되던가? 그 시각적인 문체가? 영상매체 인터넷 네트워크 혁명이 100년도 안됬음을 기억하자. - dc App
시각적인 문체란 말은 무슨 의미인가요
보면 암 쿠쿵 쾅! 주인공이 숟가락을 들었다. 그러곤 입을 벌렸다. 입을 벌려야 숟가락이 입 안으로 들어갈 수 있기 때문이다. 숟가락을 입에 넣고 밥만 남겨두고 다시 꺼낸다. 밥을 치아로 씹기 시작한다. 쫀득 쫀득. 29년차 농부 김춘식씨가 경력을 담아 만든 햅쌀의 절묘한 식감이 입 안에서 느껴진다. 아밀리아제가 녹말을 분해한다. 달다. "음, 역시 이천쌀이 최고야" 주인공이 말한다. 당연하다, 이천 쌀은 한국 최고의 쌀이니까.
암 > 앎
친절해요!
ㅋㅋㅋㅋㅋ 웹소설체 잘 묘사했네 딱 저래. 다르게 쓰거나 변형하기도 하는데. 기본은 글쓴이가 답한 대로다. - dc App
심심한 사과를 보낸다
https://pgr21.com/freedom/96411
그릉가?
문해율 비슷하고 학력이나 학습량은 요즘세대가 더 높아서 문해력 징징소리는 요즘애들 버릇없다 만큼이나 의미없다던 글도 본듯
부모부터가 책은 안읽고 배벅벅긁으면서 넷플릭스나 보는게 현실인데 그 자식들은 책벌레가 되길바라는게 모순적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