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전쟁을 생각해보면, 소치 올림픽 때 고골과 도스토예프스키를 다룬 것이 상당히 아이러니컬하게 다가옴.
* 고골 - 작가 본인이 우크라이나에서 태어났고, 첫 직장은 우크라이나의 지방 공무원으로 시작함. 첫 번째 데뷔작 [디칸카 근교 마을의 야회]는 우크라이나 지역을 풍속을 담은 연작단편집이었고... 고골리는 본래 작가 본인이 우크라이나 태생으로 우크라이나에서 성장한 우크라이나 사람 그 자체였음.
* 도스토예프스키 - 작가의 할아버지와 아버지가 우크라이나에서 태어나서 우크라이나에서 성장하였고, 부친이 우크라이나에서 나와 러시아로 이주하여 자식들을 키움. 훗날 도스토예프스키는 스스로를 러시아 사람으로 생각하였고 극우에 가깝게 되었지만, 본래 집안 내력으로 보면 우크라이나 출신이었던 사람임.
ㅋㅋ
고골 귀욥다
우크라이나 전쟁을 생각해보면, 소치 올림픽 때 고골과 도스토예프스키를 다룬 것이 상당히 아이러니컬하게 다가옴. * 고골 - 작가 본인이 우크라이나에서 태어났고, 첫 직장은 우크라이나의 지방 공무원으로 시작함. 첫 번째 데뷔작 [디칸카 근교 마을의 야회]는 우크라이나 지역을 풍속을 담은 연작단편집이었고... 고골리는 본래 작가 본인이 우크라이나 태생으로 우크라이나에서 성장한 우크라이나 사람 그 자체였음. * 도스토예프스키 - 작가의 할아버지와 아버지가 우크라이나에서 태어나서 우크라이나에서 성장하였고, 부친이 우크라이나에서 나와 러시아로 이주하여 자식들을 키움. 훗날 도스토예프스키는 스스로를 러시아 사람으로 생각하였고 극우에 가깝게 되었지만, 본래 집안 내력으로 보면 우크라이나 출신이었던 사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