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갑이 얇아진다 ㅠ원래는 변신 단편집을 살라 해서 갤에다 물어봤는데 서점에 없더라고 그래서 저거 두개 삼.반쪼가리 자작: 아직 남작 다 읽기도 전이지만 지금 까지 너무 좋게 읽고 있고 자작은 양도 적어서 미리 삼. 어차피 칼비노 전집 모을 예정이라남아있는 나날: 어디서 추천받은거 같은데 기억이 안나네. 재밌겠지?
너 독서 진짜 많이하네. 남아있는 나날 재밌어. 난 나를 보내지 마 가 더 재밌었지만..
ㄴ 더 많이 읽어야지. 저거 읽고 나를 보내지마도 읽어봐야겠다
나를 보내지마 ㅊ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