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되면 다시 괜찮아지긴 할텐데 잘 모르겠군
안돌아올 수도 있음 벽돌 사이에 끼워서 눕혀놔 제습 필수
솔직히 나는 때타고 더러운 책이 더 멋있던데. 너무 책의 외형에 집착하지마라. 그 책의 내면을 소유하면 더럽혀지는 것이 당연하고 더 사랑스러우니까. 나는 책에 필기도 무지하게 돼 있다. 밑줄은 기본.
놔두다, 열어놨는데, 놔두면 이거 놔혐이네요
겨울 되면 다시 괜찮아지긴 할텐데 잘 모르겠군
안돌아올 수도 있음 벽돌 사이에 끼워서 눕혀놔 제습 필수
솔직히 나는 때타고 더러운 책이 더 멋있던데. 너무 책의 외형에 집착하지마라. 그 책의 내면을 소유하면 더럽혀지는 것이 당연하고 더 사랑스러우니까. 나는 책에 필기도 무지하게 돼 있다. 밑줄은 기본.
놔두다, 열어놨는데, 놔두면 이거 놔혐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