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이 가후의 "묵동기담"에 나오는 문장인데,
夕風も追々寒くなくなって来た或日のことである。 이 문장은 어떻게 번역됨?
저녁 바람이 점차 차가워지던 어느 날의 일이다.(강윤화역 문학과지성사판)
저녁 바람도 점점 차갑지 않게 느껴지던 어느 날이었다.(정병호역 문학동네판)
둘 중 뭐가 어울릴까?
나가이 가후의 "묵동기담"에 나오는 문장인데,
夕風も追々寒くなくなって来た或日のことである。 이 문장은 어떻게 번역됨?
저녁 바람이 점차 차가워지던 어느 날의 일이다.(강윤화역 문학과지성사판)
저녁 바람도 점점 차갑지 않게 느껴지던 어느 날이었다.(정병호역 문학동네판)
둘 중 뭐가 어울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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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뒷쪽의 지명부분은 문학동네가 좀더 맞는 거 같고 역본 고르기가 애매하네. 알려줘서 고마워.
웁스 - dc App
정병호 역이 맞다
그런가? 설명좀 해줄 수 있어?
寒く춥지なく않게なって되는
아래가 맞음
그렇구나.. 알려줘서 고마워.
강윤화 저사람은 뭐 졸면서 번역했나
구글이랑 파파고 둘다 저 식으로 번역한 거나, 大門前日本堤橋(대문 앞 니혼즈쓰미 다리)를 '오몬마에 니혼즈쓰미라고'라고 발음대로 적은걸보면 여기서 조금 집중력이 흐트러졌나 싶긴 함..
위의 건 오역. 춥지 않게 되었다는 것을 차가워졌다고 정반대로 옮겼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