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장부터 루즈해서 한동안 안 보다가 다시 보니 재밌어서 다 봄무관심적 태도란 게 나는 참 미심쩍었는데마지막에 무관심적 태도에 대해 다양한 비판을 볼 수 있어서 좋았음인터넷에서 좆문가들이 주입한 미학,예술 개념을 가진 갤러라면 당장 읽고개념을 교정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솔직추
머가 솔직추임?
무관심적 태도에 대해 다양한 비판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고 해서
무관심적 태도가 미심쩍다는 생각을 하다니 멋지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