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적으로 뒤떨어진다고 생각해서? 대중들은 눈에 보이는 상업적인 것에 잘 휩쓸리니까 비교적 관심도가 적은 고전은 인기가 없는 것아닐까요
익명(163.152)2022-09-05 10:18
전쟁과 평화라.. 너 읽어봤음? 띵작임?
익명(124.146)2022-09-05 10:20
유행하는게 새로나온게 더 재미있어보이니까. 실상은 아무것도없는 쓰레기들인데
익명(222.238)2022-09-05 10:21
대개 어렵고 읽는이한테 능동적인 사고를 요구하니까 피곤하지
ㅁㄴㅇ(36.38)2022-09-05 10:22
답글
고전영화 중에 오락성 강한 것도 무지 많은데도 거부감 느끼는 사람들이 많으니까 그 점에는 동의하는데 기본적으로 고전이라고 하면 어렵고 피곤한 인상을 받는 것도 사실이잖아. 실제로 그런 작품도 많고
ㅁㄴㅇ(36.38)2022-09-05 10:30
어차피 이제 철학도 대문호도 없잖아 그냥 추세인가보다 하면되는거지뭐
익명(222.238)2022-09-05 10:22
입맛에 맞는 msg먹으면 되지 뭐하러 힘들게 안들어간걸먹어
익명(222.238)2022-09-05 10:23
시대상이랑 난이도 - dc App
R_Homi(homi1030)2022-09-05 10:29
힙스터들 때문에 몸서리 치는거
익명(175.210)2022-09-05 10:33
전근대 소설이라 지들은 세련되서, 최신식 따라야한다고 믿지만, 사실 유전적으로 전근대라 존나 쌍놈처럼 족보 없고 천박한 문화 끌리나보지.
EE(horatio4)2022-09-05 10:37
고전영화는 선뜻 가까이 하기 힘들지 연극에 가까운 정형화되고 어색하고 촌스러운 배우들 연기 발성이나 귀청이 떨어져가갈듯 울부짖는 오케스트라 사운드 특히 후자는 극혐이 아니까
익명(121.134)2022-09-05 10:46
답글
오케스트라 시끄럽긴함 ㅋㅋㅋㅋ
Qidjakxja(wovkf9442)2022-09-05 10:49
고전은 그 시대에는 베스트셀러였고, 가장 대중적인 작품이었음 - 그러면서 작품성을 겸한 물건이 고전이 된 것이고.... 그런데 세월이 흘러서 지금에 와서는 과거 그 시대를 학습하면서 읽고 봐야 하는 작품이 된 것임 - 내용이 어려운 게 아니라, 시의성 때문에 어려워 진 것임.
지금 시대에도 지금의 베스트셀러가 있고, 가장 대중적인 작품이 있음 - 그러면서 작품성을 겸한 물건이 또 있고... 그런 것들은 향후 고전이 될 것임.
억지로 과거의 고전을 찾아 읽고 보고 하는 것보다, 지금 시대의 베스트셀러 또는 가장 핫한 작품 중에서 작품성을 겸한 물건을 읽고 보는 편이 훨씬 더 이해하기도 쉽고, 훨씬 더 합리적이고, 어쩌면 보다 더 당연한 것이라 할 수 있음.
익명(1.227)2022-09-05 10:53
답글
고전의 의의를 시대상의 반영에서만 찾는다는건데 말도 안되는 소리임. 고전 중에 보편성 없는 작품은 찾기 힘듦. 시대를 초월한 어쩌구가 그냥 있어보이려고 하는 수사가 아님. 더구나 숱한 현재의 베스트셀러 중에 정말 고전으로 남을법한 작품을 가려내는 것 자체도 대다수 대중한테는 요원한 애기
시카마루(shikamaru)2022-09-05 12:09
솔직히 고전을 기피하는게 아니라 그냥 책을 안읽는거임
익명(27.35)2022-09-05 10:56
답글
영화는 기술력에 따라 발전해온 분야라 당연히 옛날거 보면 위화감 느낄수밖에 없고, 연기법도 아예 달라서 적응하기 힘듦
익명(27.35)2022-09-05 10:57
노잼 + 권위주의적 딱지 붙어서 ㅇㅇ
익명(noexits)2022-09-05 11:01
좀만 파도 고전부터 찾지않나 보통..
익명(14.44)2022-09-05 11:01
우리나라는 책에 너무 많은 권위가 있음. 그래서 처음 읽는 사람들은 두꺼운 수학교과서 보는 것처럼 초장부터 어렵게 보는듯.
익명(180.224)2022-09-05 11:04
옛것에 대한 인식이 크다고 봄 단순히 고전이 아니라 몇년 전에 나온 영화나 음악을 오래되었다고 무시하고 기피하는데 몇십년 몇백년 전에 나온 고전을 어떻게 대하겠음
데이빗집단린치(yoyojune)2022-09-05 11:14
익숙하지 않아서 그럼 막상 읽히면 그럭저럭 읽는 사람도 있음
익명(rkrk1234)2022-09-05 11:28
평균적 인간의 수준이 그렇게 낮다는 뜻이다
익명(182.237)2022-09-05 11:36
그게 대중이니까
익명(222.107)2022-09-05 11:47
접근성 어렵다는 생각/ 이 두가지가 가장 큼
익명(39.121)2022-09-05 11:51
드라마도 유튜브에서 12회차 드라마를 1~2시간으로 줄이고 1.25배속으로 해서 보는 시대에 그 길고 답답한 고전을 보겠노. 걍 시간투자 대비 효율성,쾌락성이 너무 떨어짐.
대중의 입장에서 말하자면 시대상의 차이와 기술력의 차이 크게 둘로 말할 수 있을 것 같음
시대적으로 뒤떨어진다고 생각해서? 대중들은 눈에 보이는 상업적인 것에 잘 휩쓸리니까 비교적 관심도가 적은 고전은 인기가 없는 것아닐까요
전쟁과 평화라.. 너 읽어봤음? 띵작임?
유행하는게 새로나온게 더 재미있어보이니까. 실상은 아무것도없는 쓰레기들인데
대개 어렵고 읽는이한테 능동적인 사고를 요구하니까 피곤하지
고전영화 중에 오락성 강한 것도 무지 많은데도 거부감 느끼는 사람들이 많으니까 그 점에는 동의하는데 기본적으로 고전이라고 하면 어렵고 피곤한 인상을 받는 것도 사실이잖아. 실제로 그런 작품도 많고
어차피 이제 철학도 대문호도 없잖아 그냥 추세인가보다 하면되는거지뭐
입맛에 맞는 msg먹으면 되지 뭐하러 힘들게 안들어간걸먹어
시대상이랑 난이도 - dc App
힙스터들 때문에 몸서리 치는거
전근대 소설이라 지들은 세련되서, 최신식 따라야한다고 믿지만, 사실 유전적으로 전근대라 존나 쌍놈처럼 족보 없고 천박한 문화 끌리나보지.
고전영화는 선뜻 가까이 하기 힘들지 연극에 가까운 정형화되고 어색하고 촌스러운 배우들 연기 발성이나 귀청이 떨어져가갈듯 울부짖는 오케스트라 사운드 특히 후자는 극혐이 아니까
오케스트라 시끄럽긴함 ㅋㅋㅋㅋ
고전은 그 시대에는 베스트셀러였고, 가장 대중적인 작품이었음 - 그러면서 작품성을 겸한 물건이 고전이 된 것이고.... 그런데 세월이 흘러서 지금에 와서는 과거 그 시대를 학습하면서 읽고 봐야 하는 작품이 된 것임 - 내용이 어려운 게 아니라, 시의성 때문에 어려워 진 것임. 지금 시대에도 지금의 베스트셀러가 있고, 가장 대중적인 작품이 있음 - 그러면서 작품성을 겸한 물건이 또 있고... 그런 것들은 향후 고전이 될 것임. 억지로 과거의 고전을 찾아 읽고 보고 하는 것보다, 지금 시대의 베스트셀러 또는 가장 핫한 작품 중에서 작품성을 겸한 물건을 읽고 보는 편이 훨씬 더 이해하기도 쉽고, 훨씬 더 합리적이고, 어쩌면 보다 더 당연한 것이라 할 수 있음.
고전의 의의를 시대상의 반영에서만 찾는다는건데 말도 안되는 소리임. 고전 중에 보편성 없는 작품은 찾기 힘듦. 시대를 초월한 어쩌구가 그냥 있어보이려고 하는 수사가 아님. 더구나 숱한 현재의 베스트셀러 중에 정말 고전으로 남을법한 작품을 가려내는 것 자체도 대다수 대중한테는 요원한 애기
솔직히 고전을 기피하는게 아니라 그냥 책을 안읽는거임
영화는 기술력에 따라 발전해온 분야라 당연히 옛날거 보면 위화감 느낄수밖에 없고, 연기법도 아예 달라서 적응하기 힘듦
노잼 + 권위주의적 딱지 붙어서 ㅇㅇ
좀만 파도 고전부터 찾지않나 보통..
우리나라는 책에 너무 많은 권위가 있음. 그래서 처음 읽는 사람들은 두꺼운 수학교과서 보는 것처럼 초장부터 어렵게 보는듯.
옛것에 대한 인식이 크다고 봄 단순히 고전이 아니라 몇년 전에 나온 영화나 음악을 오래되었다고 무시하고 기피하는데 몇십년 몇백년 전에 나온 고전을 어떻게 대하겠음
익숙하지 않아서 그럼 막상 읽히면 그럭저럭 읽는 사람도 있음
평균적 인간의 수준이 그렇게 낮다는 뜻이다
그게 대중이니까
접근성 어렵다는 생각/ 이 두가지가 가장 큼
드라마도 유튜브에서 12회차 드라마를 1~2시간으로 줄이고 1.25배속으로 해서 보는 시대에 그 길고 답답한 고전을 보겠노. 걍 시간투자 대비 효율성,쾌락성이 너무 떨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