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올해 읽은 많은 책들 중 나에게 가장 큰 통찰력을 준 책이었음. 내가 감각적으로 느끼고는 있었지만 설명할 수 없었던 그것, '본능의 역행'이란 개념을 설명하기 어려운 개념을 나에게 팍 꽂히게 전달했음. 일반적인 자수성가 스토리나 권유하는 것은 진부하지만 이 개념 하나 제대로 이해한 것에 나는 심리적으로 값을 매기면 500만원 정도의 값어치라 생각함.
익명(118.36)2022-09-05 16:36
답글
게이야
익명(122.36)2022-09-05 18:16
답글
어떤 책을 봐도 바로 행동으로 이어지기가 힘들었는데 이 책보고 하루 일과가 통째로 바뀜. 순리자 역행자 개념이 나에게 그만큼 충격적으로 와닿았음. 근데 아마 이 책때문만은 아니고 기존에 읽었던 다른 책에서 얻은 인사이트들(점)이 이 책을 중심점으로 연결되서 선이 되서 유레카 했을 수도 있음. 이런 사실을 배제하고서라도 인간의 본능에 대해 이성적으로 접근해보는 것만으로도 값어치있다 생각함. 물론 이 저자의 다른 저서나 추천하는 다른 책은 한 권도 안읽었음.
안봐요 저리가세요
바이럴 아니야 - dc App
불쏘시개라고 해서 불쏘시개한테 미안함
역햏자
나무야 미안해
내가 올해 읽은 많은 책들 중 나에게 가장 큰 통찰력을 준 책이었음. 내가 감각적으로 느끼고는 있었지만 설명할 수 없었던 그것, '본능의 역행'이란 개념을 설명하기 어려운 개념을 나에게 팍 꽂히게 전달했음. 일반적인 자수성가 스토리나 권유하는 것은 진부하지만 이 개념 하나 제대로 이해한 것에 나는 심리적으로 값을 매기면 500만원 정도의 값어치라 생각함.
게이야
어떤 책을 봐도 바로 행동으로 이어지기가 힘들었는데 이 책보고 하루 일과가 통째로 바뀜. 순리자 역행자 개념이 나에게 그만큼 충격적으로 와닿았음. 근데 아마 이 책때문만은 아니고 기존에 읽었던 다른 책에서 얻은 인사이트들(점)이 이 책을 중심점으로 연결되서 선이 되서 유레카 했을 수도 있음. 이런 사실을 배제하고서라도 인간의 본능에 대해 이성적으로 접근해보는 것만으로도 값어치있다 생각함. 물론 이 저자의 다른 저서나 추천하는 다른 책은 한 권도 안읽었음.
주위에 친구없고 나사빠진새끼같은데 이샠기 ㅋㅋ 과몰입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