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뭘 좋아하는 지 잘 알게됨.

취향이 바뀌기도하고.

읽지않으면 절대 알 수 없는 것들임.

다만 시간이 오래걸림.

영화도 비슷하지만 가판대가 훨씬 크다.

자기가 좋아하는 단어를 아는 법은 독서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