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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테판 츠바이크는 전기작가로서 편하게 말해 한 인물을 올려치기 하면서 균형 잡는 척하는 수준이 남다르다.
전기 뿐만아니라 소설도 역시 썼는데 이번에 단편 묶음 집이 새로이 출간 됐다.
그중에 4번째 수록된 [모르는 여인의 편지]를 안읽어본 사람이 있다면 추천함.
한 여인이 어떤 남자에게 24장의 긴 편지를 보내는 내용인데..
https://www.youtube.com/watch?v=o7JTfUDGPfk
예전에 들었던 에미넴의 STAN 생각도 나면서 짧지만 즐겁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밀리에 있다.
모르는 여인의 편지 최애임
[세 번째 비둘기의 전설]은 꼭 읽어야 함 [모르는 여인의 편지]는 전에 다른 번역으로도 읽었는데 이번 번역으로 읽으니 감동이 더 강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