줜나 카뮈의 ‘이방인’처럼 느껴진다
다들 현실에 찌든 이야기들, 무의미한 얘기가 주가 되는데
나는 그런거 관심없어서 쳐박혀서 책만 읽음
사회에서는 진짜 개멀쩡하게 살았는데
여기서는 맞는사람끼리 있는게 아니라 고립감 줠라 듬
이런 현실에서 도피하기위해서 책을 보면 또 현실과 괴리감에 더더욱 도피하게되고 무한반복 될듯ㅋㅋ..
파우스트 박사가 이해가되노.. 지식으로 할수있는게 없으니 줜나 무력하다 ㅋㅋㅋ
그렇다고 내가 아직 폐급은 아닌데.. 그냥 인간관계가 답답해서 하는 한탄이다.. 읽어줘서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