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스티븐 킹(본캐)-리처드 바크만(부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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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작하는 작가를 안 좋게 보던 당시 미국 출판 풍조가 ㅈ같아서 만든 부캐. 본캐는 오지게 까이던 반면 부캐는 평론가들의 극찬을 받음


2. 로맹 가리(본캐)-에밀 아자르(부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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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캐인 에밀 아자르로 쓴 <자기 앞의 생>이 콩쿠르상 수상. 후에 <자기 앞의 생>뒤에 수록된 <에밀 아자르의 삶과 죽음>에서 프랑스 평론가들을 신나게 깜


어째 둘다 평론가들이랑 사이가 안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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