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고 나서 느꼈는데
어린이용 학습만화나 위인전 등등에는 유난히 저자가 자기 신념 묻히는 장난질치기 쉬운것 같다

시사나 경제 학습만화에 정치관이 들어간다거나
위인전은 그야말로 선동과 날조 끝판왕이고
인문학 책에 누구는 좋게 평가하고 누구는 유난히 안 좋게 평가하는 등

그나마 이런 게 거의 없었던 게 고전문학 축약본 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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