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b8676b78361ff3ae898bf06d60403d669667f57845469b2






암만봐도 문장의 겉칠로 텅빈 속마음을 가리는 일종의 대나무같은데. 관통하는 무언가가 없고 부족한 주변인물과 묘사로 일관하는게 딱 유사겉절이, 단무지임. 뭐 주변과 일치가 안돼? 그거 이미 다자이가 1946년에 써먹음 ㅅㄱ

후... 나비짱 단편을 빌렸어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