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된 죽음의 연대기 슬픈 창녀들의 추억
앗하
콜레라 시대의 사랑은 무슨 이야기임?
사랑에 관한 이야기임 정말 맘에 들었으니 님도 읽어보셈
한 사랑을 두고 두 사람의 일생을 쭉 따라가고 마지막에 현재로 돌아오는데 과거도 재밌고 현재 파트도 맘에 들엇다
내 슬픈 창녀들의 추억 아무도 대위에게 편지하지 않았다
대표작 제외하고 난 이 두개가 젤 좋았으ㅁ
콜시사 어땠어 난 콜시사가 지금은 젤 좋아
백년의 고독은 넘사벽이고, 난 슬픈 창녀들의 추억이 콜시사보다도 좋았음 ㅋㅋ
콜시사 마지막 대사는 아직도 마음에 강렬히 남아있는..참 낭만 있었음
예고된 죽음의 연대기 슬픈 창녀들의 추억
앗하
콜레라 시대의 사랑은 무슨 이야기임?
사랑에 관한 이야기임 정말 맘에 들었으니 님도 읽어보셈
한 사랑을 두고 두 사람의 일생을 쭉 따라가고 마지막에 현재로 돌아오는데 과거도 재밌고 현재 파트도 맘에 들엇다
내 슬픈 창녀들의 추억 아무도 대위에게 편지하지 않았다
대표작 제외하고 난 이 두개가 젤 좋았으ㅁ
콜시사 어땠어 난 콜시사가 지금은 젤 좋아
백년의 고독은 넘사벽이고, 난 슬픈 창녀들의 추억이 콜시사보다도 좋았음 ㅋㅋ
콜시사 마지막 대사는 아직도 마음에 강렬히 남아있는..참 낭만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