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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3화까지 봤는데
작가가 자기식대로 그릴려는걸
인기있게, 독자들 입맛에 맞게 바꾸라고 요구하네
(주인공이 적극적으로 작가를 바꾸게 하려고 함)
그게 맞는거인 것처럼 책임감 있는 행동인것 처럼 드라마가 흘러가는데 이게 진짜 맞는건가 싶음
작가가 자기식대로 그릴려는걸
인기있게, 독자들 입맛에 맞게 바꾸라고 요구하네
(주인공이 적극적으로 작가를 바꾸게 하려고 함)
그게 맞는거인 것처럼 책임감 있는 행동인것 처럼 드라마가 흘러가는데 이게 진짜 맞는건가 싶음
요즘 시대도 아니고 생각이 다른것도 아닌데
대중작가는 창녀 마인드가 있어야 한다.
내가 그래서 좆툰 안봄. 대중작품이란게 대중들 입맛에 맞게 만드는게 당연하지만 좆툰은 독자층이 폐급이라.
독자란 놈들이 작가를 자기들 소유물처럼 컨트롤하려드는것도 역겨움
TV 흥할때만 해도 기득권층이 대중들을 세뇌한다느니 뭐라느니 했는데 스마트폰 때문에 관계가 역전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