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성복-뒹구는 돌은 언제 잠 깨는가 
2. 기형도-입 속의 검은 잎 
3. 황병승-육체쇼와 전집 
4. 김경주-나는 이 세상에 없는 계절이다 
5. 최승자-즐거운 일기 
6. 강정-처형극장 
7. 장석남-지금은 간신히 아무도 그립지 않을 무렵 
8. 이장욱-정오의 희망곡 
9. 허수경-혼자가는 먼 집 
10. 이문재-내 젖은 구두 벗어 해에게 보여줄 때 

선외 가작 (순서 상관 없음) 
오규원-가끔은 주목받는 생이고 싶다 
진은영-우리는 매일매일 
박상순-Love Adagio 
장정일-햄버거에 대한 명상 
박남철-반시대적 고찰 
문태준-가재미 
김행숙-사춘기 
심재휘-그늘 
서동욱-랭보가 시쓰기를 그만둔 날 
심보선-슬픔이 없는 십오 초 
황지우-어느날 나는 흐린 주점에 앉아 있을거다 
장석원-아나키스트 
김기택-바늘구멍 속의 폭풍 
유하-세운상가 키드의 사랑 
이병률-눈사람 여관 
허연-오십 미터 
황인숙-자명한 산책 
김언-소설을 쓰자 

심심해서 해봤음 
70년대 이후 나온 시집으로 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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