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어들 조금 고전적인거 빼면 확실히 쉬움
무엇보다도 영미권 철학자들 소개시켜주는 부분이 좋았음
단점은 현대 프,독 대륙철학이 빈약하고
마르크스를 독립파트로 안다루고 헤겔 파트에 잠깐 등장하는 정도?

근데 저자가 마르크스 언급 찔끔한거 이해가 되는데
책 원본이 나온 시기가 메카시즘이 불어닥치던 시기였음ㅋㅋ
아, 빨갱이로 몰리긴 싫다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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