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리법이나 재료같은거 모르고 먹어도 아무 문제 없기는 한데
알고 먹으면 확실히 다르잖아

책도 역사 몰라도 상관없이 읽히는데
역사를 알면 등장인물들이 왜 이러는지 시대적 상황이랑 엮어서 보이고
각 시대별 소설 분위기 변하는거도 재밌고
그런 관계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