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간을 넘게 갤을 뒤져봐도 안나와서 추하게 비슷한 내용으로 질문글 올림
예전에 독갤에서 본건데 인간실격에 비해 얘네들이 진짜라면서 지하로 부터의 수기, 그리고 ??? 였는데
이 ???는 되게 좀 제목부터 되게 진짜 중의 진짜 같은 책이였음 막 제목만 봐도 뭔가 울렁거리는 기분 드는 책 있잖음 ㅇㅇ
이딴 제목을 잘도 출판사에서 출판했구나 싶은?
뭔 제목의 뉘앙스가 "추남의 최후" 약간 이런 느낌이였음
형들이 알고 있는 찐따 소설 좀 적어줄 수 있음?
인간실격, 금각사, 지하로 부터의 수기 말고
호밀밭의 파수꾼 얘기해주는 형도 있던데 홀든은 솔까 지가 주체를 못해서 그렇지 인싸기질이 다분한 놈임 여자도 후릴려고 들고;;
미셸우엘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