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루가츠키인듯


정석대로 쓰는데 뻔하지 않고 참신하고 분위기도 독특하고


가장 호불호 안갈리는 작가가 아닐까.. 시프요


장르소설 특유의 설정놀음에 할애하는 분량도 많지 않아서 순문만 좋아하는 사람들도 부담없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