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엄청 오래된 것도 아니고 한 10년 전에 나온 책들이 없길래 신청했는데 5년 이내 도서만 신청 가능하다네. 와 무슨 간증 어쩌구 하는 개신교 책들은 매번 희망도서 절반이더만 좀 빡치네.
절판된 책은 못구하니까 생긴 규칙 아님? - dc App
절판된 거랑 뭔 상관?없으면 안 사면 되는건데 구입 의향도 없단 게 중요한 거지
공공도서관에 저런 규칙있는거 본적 없는데 이상한 곳이네. 굳이 이유 찾자면 그거아닐까 싶어서 말해본거
음 미안
인터넷 찾아보니까 다른 공공도서관도 5년 이내 도서만 신청 받는다네.. ㅅㅂ 공공도서관인데 왜 이 모양
없으면 안사면 되는거긴 한데 뭐..행정적 편의를 위해서 그런거보지.
여기 도서관도 5년이내 책이어야한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