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룻밤에 읽는 구약성서, 신약성서 있음.
하룻밤 시리즈를 개무시하는 애들 많은데 성경의 경우는 괜찮게 잘 썼다고 생각한다.
비기독교인에게는 충분한 수준이고 사실 성경의 목적 자체가 종교적 세뇌라는걸 생각하면 굳이 원서를 읽을 이유가 없다.
성경을 삼국지연의와 같은 일종의 역사소설로서 바라보게된다.
일본인이 쓴 것인데 구약성서에 대해서는 꽤나 비판적인 시각이다.
구약에서의 정의의 하나님(라고 쓰고 폭군이라 읽음) 야훼는 신약에서 자비의 하나님 예수로 세탁된다.
이러한 변화는 유대교로부터 기독교가 나오는 과정에서 자연히 이루어진 것이다.
시대가 변하고 세일즈 타깃이 변했으니 하나님도 세탁해서 쓰는게 당연한 것이지.
성경에 관심이 있다면 한번 읽어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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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성경을 들이받아서 읽겠다는 사람들이 많길래 써봄. 본인이 독실한 기독교인이라면 말리지않겠지만..
명화로 보는 구약 신약 선서 이거 어떰 반 룬 저서
유캣 시리즈는 별로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