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울나라에 노문학의 명성이 유독 높고장르가 연애물이니 남녀 구별 없이 읽을수 있고문장이 현학적이거나 난해하지 않고하도 유명하니까 읽었다고 자위하기 좋음 - dc official App
분량 때문에 읽다가 중간에 도망감
만만한건 데미안이지
서머싯몸이 문체도 평이하고 유머도있음. 글 조또 어렵게쓰는거싫어하는 마광수교수가 제일좋아하는작가임
입문은 비추요 분량도 분량인데 다른 작품들보다 이게 이름 제일 헷갈린다 생각 - dc App
노문학은 이름땜시 입문은 쵸큼...
차라리 죄와벌 아님 제인 오스틴?
데미안이 만만하지 - dc App
소설이 다 만만하고 다 자위용인데 급을 나누고 말고 할게 어딨음
읽었다고 자위하기 좋음에서 선민의식 티나네 글쓴놈이랑 윗댓글같은 애가 제일 한심하지 실제로 자위하고 있는건 은연중에 자기보다 못한사람 무시하는 걸로밖에는 우월감 못느끼는 자기자신이라는 걸 모름
나는 안나카레니나 읽고 소설에 재미들였었는데 읽을때 살짝 힘든부분도 있었지만 괜찮았어 재미도 그렇게 없는 소설도 아닌거 같아서... 아무튼 난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