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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코맥 매카시 문체가 멋지긴하네
익명(223.39)
2022-09-07 15:15
추천 1
소년이 마구간을 지나는데 말들이 추위 속에서 나직이 히힝거렸다.
눈이 부츠아래에서 바드득거리고,
입김이 푸르스름한 빛 속에서 하얗게 엉겼다
- 국경을 넘어
묘사력 지리네..
댓글 1
내면 묘사가 없어서 아쉬운 타입
익명(118.37)
2022-09-07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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