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설서랑 이것저것 같이 읽으니까 마르크스는 진짜 천재가 맞기는 함. 사람 한 명이 어떻게 저런 학술적 업적을 세우냐
[일반] 루이 나폴레옹의 브뤼메르 어쩌구 다 읽었다.
익명(124.50)
2022-09-07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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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입터는 실력으로 차라리 사업을 했으면 수많은 사람들을 먹여 살렸을 텐데 거꾸로 가서 전 세계의 반을 수렁에 빠뜨리다니 ㅋㅋㅋ 근데 입만 잘 털었지 막상 사업은 메롱이었을 거 같긴 함. 보나마나 자본론에 입각해서 말도 안되는 삽질의 연속이었을 테니. 사업은 입으로 하는 게 아니라서 ㅋ
뭔 ㅂㅅ 같은 소리냐 엥겔스 사업은 잘 나갔는데
수렁에 빠진 건 세계의 반이 아니라 독붕이의 뇌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