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단편소설이고 꽤 이름있는 작가였던걸로 기억함 (아닐수도)
내용은 아래와 같음
어느 시골인지 공사장인지 끝이 안보이는 싱크홀이 생김
사람들이 처음엔 얼마나 깊은지 잡동사니나 몇번 던지다가
쓰레기도 던지고 나중가다 방사능 폐기물까지 싱크홀에 처리해버림
훗날 사람들이 던진 잡동사니가 도쿄 하늘에서 떨어지면서
좆됨을 암시하곤 끝남
찾아주라ㅜㅜㅜ
일본 단편소설이고 꽤 이름있는 작가였던걸로 기억함 (아닐수도)
내용은 아래와 같음
어느 시골인지 공사장인지 끝이 안보이는 싱크홀이 생김
사람들이 처음엔 얼마나 깊은지 잡동사니나 몇번 던지다가
쓰레기도 던지고 나중가다 방사능 폐기물까지 싱크홀에 처리해버림
훗날 사람들이 던진 잡동사니가 도쿄 하늘에서 떨어지면서
좆됨을 암시하곤 끝남
찾아주라ㅜㅜㅜ
호시 신이치 - 이봐, 나와!
'봇코짱'이라는 책에 수록되어 있는 단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