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e9b8305c7f66af323ecf0e2349c701fd8859a2f85beb028407cc70107929127b4c6ac611937c68a68d121d664e659a99be257b1d2

갠적으론


농담, 우스운 사랑들, 자크와 그의 주인


이 3개가 가장 재밋었던 것 같음.


참존가랑 불멸은 개쩌는 건 알겠는데 한 번에 이해가 잘 안 되더라…


스베틀라나 알렉시예비치, 스타니스와프 렘, 밀란 쿤데라까지 다 읽었으니 다음 동유럽 작가는 누구 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