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적으론농담, 우스운 사랑들, 자크와 그의 주인이 3개가 가장 재밋었던 것 같음.참존가랑 불멸은 개쩌는 건 알겠는데 한 번에 이해가 잘 안 되더라…스베틀라나 알렉시예비치, 스타니스와프 렘, 밀란 쿤데라까지 다 읽었으니 다음 동유럽 작가는 누구 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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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자랑거리) 쿤데라 전집, 빨간머리 앤 전집 다 읽음ㅋㅋ
아 그건 전집에 없어서 빼먹었네
pactos) 전집을 전부 읽을 만한 작가가 아님.
아
브루노 슐츠, 곰브로비치, 비트키에비치
thanks
참존가, 불멸처럼 다른 책 스포하는 작품들 좀 알려주세요
확실하개 떠오르는 건 ’삶은 다른 곳에‘ 사실 쿤데라 작품 중에 스포 없는 게 적음. 후기 에세이들은 그냥 스포덩어리고
참존가, 불멸 다음으로 개쩌는 직품 추천 부탁드려요
농담이랑 우스운 사랑들
ㄷㄷ 빨리 답장하셨네요 추천 감사합니다
혹시 삶은 다른 곳에 어떤 작품 스포하나요?
모든 작품이 다 스포함
특히 후기 에세이들이 그냥 스포덩어리임
아.. ㄱ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