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끌리는 리뷰는 딱 두가지 인거 같음.

하나는 내용 자체를 개인의 방식으로 해석하여 또 하나의 매력적인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 것.

다른 하나는 만화의 매력을 집중적으로 소개하여 보고 싶게끔 만드는 것.

대충 읽게 만드는 리뷰는 스토리의 나열이 대부분 이거나, 설명이나 참조 없이는 잘 읽히지 않거나, 개인의 의견 보다는 타인의 생각이 주된 것 이거나, 만화 외적인 것(그 만화가 대단한 것이라는 배경이나 작가 설명 등등)이 들어간 것 이었음.

다양한 리뷰들 보면서 흥미로운 책 한권 읽은 것처럼 좋았다.